아이 ㅅㅂ 원래 목적이 IT 관련 블로그였는데
개인적으로 바쁜일도 있지만 간만에 글쓰려고만 하면 쿨타임이 돌아오네
아래는 오늘의 즐거운 기사
그놈이 올린글을 봤더니만 ...
그날은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날이요 '성원' 주의 이름으로 주의 심판이 행하여지는 대재난의 시작이라. 너희는 각자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라
아니 이 병신은 뭐야 꼴랑 이 글하나 올려놓고 불지르려다 실패하니까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임산부를 건드려? 아마 개독들은 정신 이상이라 그런거라고 관계 없다고 하겠지? 정신 이상자가 성경 구절을 되뇌이며 범죄를 저질렀다면 정신이상자라고 매도하지 말고 차라리 그냥 이단이라고 해 그게 차라리 깔끔하겠네. 그리고 망령된 입을 놀리지 말라고 저 사람을 처단 하라고 너희 스스로가 자정능력따윈 없는건 알지만
시발 어따대고 야훼도 아니고 야훼이름팔아먹는 작자가 신성한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를 건드려 ?
저런 새끼는 그 좋아하는 성경으로 야훼를 접견할때까지 쳐맞아야대


